고등관 공지사항

고1 가정통신문 ( 수학 수업 시수 확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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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일학원 작성일21-04-26 17:36 조회2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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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예일학원 이사장 임채명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올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학년은 고1인 만큼

고교 입학 후 첫 시험인 중간고사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저와 고1전담 강사진 모두 학교별 내신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에서 저와 수학 강사진이 가장 염려하고 있는 것은

1월 학부모설명회 때도 말씀드렸듯이

중등부와는 다른 고교내신 난이도의 급격한 상승에 대한 대응 방식입니다.

 

지난14일부터 4개월동안 고등수학-상 단원인 인수분해부터 고등2차방정식,함수를 다루면서 

현재의 수학 수업 시수<주당6T>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실감했고,

이 부분을 개선해야만 하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예일학원은 과거부터 줄곧 고등부의 고1과정은 윈터 및 썸머스쿨 기간 동안

수학과목에 한해서는 강화된 수업시수<주당12T>로 운영했으나 올해 자녀분이 속한 고1학년은 

겨울방학 기간부터 지금까지 코로나로 인해 강화된 수업시수로의 진행이 여의치 않았고 

수강료 또한 학부모님의 부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코로나 상황이 길어지고 당장 직면해야만 하는 1학기말고사 수학 시험 범위가 도형의 방정식으로서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을 대다수 양산해내는 단원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수업시수를 보강하지 않을 수 없음을 양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에 중간고사가 끝나는 510<>부터 수학 수업 시수를

주당2T를 추가해8T로 진행합니다

수강료는 최소한의 강사료만을 기준하여6만원으로 책정했으며

참고로 현재 고1학년의 사과탐과목은 주당2T로 외부생은15만원 내부생은10만원입니다

그리고 매년 고2,3학년도 수학수업시수는 주당8T로 운영<선택과목~확통,미적분,기하>

하고 있습니다.

1수학은 잠시 코로나로 축소되었던 수업 시수를 원래대로 환원하여

더욱 심도있는 학습플랜에 맞춰 밀도있게 지도하겠습니다.

 

끝으로 In-Seoul 36개대 모두 인문계열 지원자는 수시 및 정시에서 수학이 필수과목이며 

자연계열은 대부분의 대학에서 가산점이 주어집니다

열심히 가르쳐서 원하는 대학의 관문을 넘어서는 그날까지 저의 모든 노력을 쏟겠습니다.